태승이가 섭외한 _ 스웨덴 훈남 _ Patric ..?!
스웨덴 훈남 Patric _ 이렇게 기억하고 있는데 맞는 질 모르겠다 ㅋ _
Anyway, 님 덕분에 전 ... 저의 영어실력을 확실하게 알았어요 ㅋ
열심히 머리굴려 만든 문장 뱉어내었건만, 단 0.00005초의 망설임도 없이 .. /갸우뚱/ 하며 지은 '난감한 표정'을 전 잊을 수 없답니다 _ 지금까지 ㅋㅋㅋ (진짜 과 안 밝히길 잘한 거 같어 ㅋㅋㅋ )
엄청난 동안으로 83이란 것이 진실로 믿기지 않는 Patric ?!ㅋㅋ
스웨덴도 나이 차 많이 안 따진다 그랬으니까 반말할꺼!!! (...요; 하하하)
덕분에 사실 생소했던 나라 스웨덴에 대해 좀 더 알게된 것 같아 즐거웠어 ㅋㅋㅋ 사실 .....3시간 동안 내 머릿속은 블랙홀이었지만 -_- ㅋㅋ
그래도 피곤한데도 불구하고 와서 멋진 연기 보여주고 , 오랜 시간 의자에 앉아있느라 힘들었을텐데도 내색 안하고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마웠어 ㅋ
그 CF은 다시 찾아보도록 할께 ㅋㅋㅋ
올 학기중에 인하대 놀러가면 모르는 척 하기 어~~~~없기!! ㅋㅋ
그럼 이만 줄이오 // ㅋㅋㅋ
ps: 흠흠 .. 나의 영어실력이 괄목상대하게 성장하면 찾아가리다 ㅋㅋ
그 땐 스웨덴 타바코도 한 번 도전해 볼께 !! ㅋㅋㅋ



